이름 의미 자체도 좋았음
네지 = 나사 = 볼트 = 보루토
게다가 현대화 되면서 기계문명 발달 하니까 볼트가 보루토의 시그니처 마크가 된 것도 잘 들어 맞아서 좋았고
시발 다 좋았는데 도대체 왜...
그냥 결혼 이후 나루토부터 시작해서 보루토 낳고 히마와리 낳고 하급닌자까지 성장하는 과정만 보여줬으면 안됐을까 시발..
나루토 팬들이 보고 싶은 건 보루토가 아니라 나루토의 가족 스토리인데... 쿠라마 죽이고 나루토 히나타 이산가족 만들고 이 씨발
그럼 걍 일상물 아님? 전투물에서 그걸 왜 찾음? 나루토 가족 스토리 좆도 안궁금함
일상물을 원한단 소리임 ㅇㅇ
근데 나루토를 관통하는 주제가 가족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