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토전생
죽은 사람 살리는데 아무런 리스크도 없는 희대의 밸런스 붕괴 스킬. 그리고 지금도 마음만 먹으면 미나토 예토전생시켜서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몰입 깨짐. 한번 되살린 사람은 예토전생 풀리면 다시 못살린다던가 하는 설정이라도 넣었어야됨
2.카구야
4차닌자대전이 여러모로 말이 많긴 하지만 최종장까지 잘 달려가고 있었다고 생각함. 작품 초반부터 복선 깔아놓은 오비토나 마다라가 최종보스로 딱이었는데 아무 떡밥없이 카구야 갑툭튀해서 최종보스되는건 진짜 뭔 생각으로 넣은건지 모르겠음
3.나루토 호카게 취임식
이게 ㄹㅇ 사고임 나루토가 700화 넘는 시간동안 노력하면서 달려온게 호카게 되기 위해서인데 그걸 개그로 때우는건 도대체 무슨 발상인지 이해가 안됨. 과거회상 한번 쫙 나와주면서 나루토 근본 브금 넣고 모자 쓰는 장면 나왔으면 희대의 명장면 탄생인데 그걸 ㅅㅂ… 나루토 애니는 결혼식이 아니라 제대로 된 호카게 취임식으로 끝났어야했다 나루토가 러브코미디도 아니고 결혼식 장면으로 끝난것도 마음에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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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때나 막은 못쓰지 일단은 사람을 제물로 바쳐야되는 스킬인데 - dc App
그래도 이론상 가능하다는것부터가 뭔가 몰입감이 깨진달까… - dc App
글고 그거 아니어도 너무 밸붕이야 - dc App
3이 진짜 공감.. 그거 보면서 내가 너무 속상했음... 나루토는 계속 외로웠고, 호카게에 집착하지 않아도 될 만큼 나루토 옆에 단란한 가정이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함이었을까? 하면서 위안삼긴했는데.. 작가한테 너무 서운하더라 - dc App
페인전때 그 미친 만력을 보여주던 작가가 맞나싶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