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보통 전작 주인공을 최강자라인에서 내려놓으면 안되는데
오오츠츠키 최강자를 카구야로 설정해놓고 극을 진행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지금 나오는 오오츠츠키랑 카라 일당들을 다 카구야는 줘패는 사람들로 만들어놓으니까 전작주인공들 쩌리화되고
지금도 보루토랑 카와키 빼고 2세대 친구들은 다 멸망당했잖아;;
아니 보통 전작 주인공을 최강자라인에서 내려놓으면 안되는데
오오츠츠키 최강자를 카구야로 설정해놓고 극을 진행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지금 나오는 오오츠츠키랑 카라 일당들을 다 카구야는 줘패는 사람들로 만들어놓으니까 전작주인공들 쩌리화되고
지금도 보루토랑 카와키 빼고 2세대 친구들은 다 멸망당했잖아;;
ㅁㄹ 원래는 육도선인 라인이라 쎄게 해놨는데 솔직히 보루토때 개많이 나와서 뇌절된거 아닐까? 솔직히 말하면 적당히 나왔으면 봐줄만했을듯ㅋㅋ
봐봐 우치하일족이 마다라랑 사스케 빼고 저런 굇수들 있음? 그냥 그런 느낌으로 설정해놔도 되지.. 카구야 부활 도모하는 오오츠츠키 후손들이 와서 나루사스만으로 안되니까 보루토를 성장시킨다거나 나루사스가 봉인되서 보루토가 봉인을 풀려고 간다거나 그런스토리 쓰면 전작주인공 대우랑 보루토 성장이랑 다 가질수잇는데
후속작이니 전작 주인공들이 내려가는거지 드래곤볼 안봤냐?
강함을 떠나서 순수소년만화에서 전작주인공 이정도로 대우 안해주는건 보루토가 처음인데. EX) 유희왕 시리즈 -> 유우기가 계속 전설
Ex) 손오반으로 세대교체 시도했지만 다시 오공으로 돌아오고 여전히 아군 2인자인데 뭔 개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