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대는 전성기가 아니라도 초대보다 강한 호카게임. 제자들의 전설의 3닌 이라는 칭호도 한조한테 얻은 굴욕의 칭호가 아니라 진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들임.
2. 오로치마루는 이타치보다 강함. 아니 정확히는 딱히 정해놓지는 않았는데 키시모토가 카카시를 계기로 잘생기고 강하면 인기있다는걸 깨닫고 메인보스를 변경한거임.
3. 구미는 최종보스고 자연재해가 맞음. 애초에 마다라가 윤회안을 나가토한테 준다거나 오비토를 세뇌시키고 죽었다던가 억지로 끼워맞추려는 느낌이 강하고 구미가 목둔과 만화경에 약하다는 설정을 추가시켜서 구미가 아니라 아무도 모르게 오비토가 있었다고 바꿈.
4. 이타치랑 미나토는 그렇게 쌔지 않음.
이타치는 사스케의 스승격 캐릭터로써 선인모드처럼 넘겨줄려고 스사노오라는 설정이 생긴거임. 지병도 아니라 그냥 눈문제임. 미나토가 구미의 절반만 봉인했다는 설정도 파워인플레때문에 생긴설정. 이 둘의 공통점은 무조건 쎄고 현명하고 잘생기고 강하고 완벽하게 연출을 한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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