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록리

2년전쯤 나루토를 첨보고 50번넘게 돌려보게 만든 캐릭터. 체술밖에 못쓰는주제에 노력은 오질라게 해서 날 슬프게 만들어 증말ㅠㅠㅠㅠ 추 벗어던질때도 놀랐는데 당시 1등인 가아라의 절대방어를 처음으로 격파해낸게 그저 매우빠른 체술. 2연화 끝나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 사박궤 맞고 무의식중에 서있을때 가이가 넌 이미 훌륭한 닌자다. 라고 할때 울음터짐ㅠㅠ

2. 지,이
제자와 싸울수밖에 없었던 지라이야,자신의 일족들을 죽일수밖에 없었던 이타치. 나루토한테 많은 기술을 전해줬겠지만 제일 강해지는 비결은 쌍쌍바와 넘나 따뜻한 불의 의지가 아닐까 싶다ㅠ 일족을 몰살하는 와중에 동생만큼은 아낀 이타치.. 하지만 이타치는 잘 몰랐지 상처입지않는 강함보다 상처주지않는 다정함이 필요했던걸.. flow sign을 들을때만큼은 이둘이 주인공이지 암 아무튼 둘다 죽었지만 형태가 다른 불의 의지는 주인공 둘에게 잘 전해졌다고 한다

1. 나루토
최애는 돌고돌아 결국 주인공 나루토ㅎㅎ 1부땐 막 호카게가 될거라니까!! 이러는거 넘 귀엽고 호카게가 되는길엔 지름길따윈 없다니까! 같은 말은 소년만화 주인공한테 느껴지는 울림이 있음. 하지만 구미가 나올땐 눈도 빨게지고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는데, 그것도 내가 약하다고 자책하는거라.. 암튼 넘 불쌍한 캐릭터ㅠㅠㅠ 특히 울때는 토닥토닥해주고 싶어ㅠㅠ 어렸을땐 마을사람들한테 따돌림당하고 분신술도 못하던 애가 다중분신이랑 나선환 만들고 모두한테 인정받아서 결국 호카게가 됐네

그 외 후보
히나타 : 나루토랑 있을때 쌍으로 귀여움ㅋㅋ
오롱치마루 : 뭔생각하는지 도통 모르겠음
쿠라마 : 개쌔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