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좋은것은 대화로 후가쿠랑 히루젠이 협상해서 단조를 쳐내는것이지만 애초에 그건 불가능함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단조의 악행을 알면서도 방치해왔고 유유부단해서 쿠데타전날까지 말로만 기다려보라고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안함

시스이는 이타치앞에서 자살하기전에 한쪽눈을 주고 마을과 우치하의명예를 지켜달라며 부탁하며 유언남기고 죽었음

만약 이타치가 우치하편에 서서 쿠데타를 일으켰다면 우치하일족 혼자서 나뭇잎마을 전체를 감당하기도 힘들고 설령 이긴다해도 서로 내전이 일어나서 수많은 인명이죽고 그틈을타 타국이 처들어온다면 마을은 쑥대밭으로 괴멸상태가 되는거임

그렇게되면 마을은 파괴되고 우치하는 반역자라는 불명예로써 역사에 기록되는거지 시스이의 의지를 이어받은 이타치가 시스이의 마을과 우치하의 명예를 지켜달라는 유언을 부탁을 저버릴수는 없는거지

물론 평화적으로 인명피해없이 해결하는게 젤좋지만 앞서 말했듯이 그건 불가능하고 이타치 혼자 단조만 죽이는것도 힘들고 설령 단조만 죽인다해도 단조밑에 있는 뿌리암부들이 가만히 있을리도 없고 팔은 안으로 굽어서 히루젠은 우치하편을 들어줄리도없고 어느쪽이든 내전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지

이타치는 전쟁도막울겸 동생 목숨이라도 살리는길을 선택한거지 물론 그과정은 미화할수없지먼 결과로따진다면 나름 최선의 선택을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