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라 이전에도 사륜안 개안자들은 있었음

그리고 이미 그 전부터도 닌자들은 끊임없는 살육전쟁을 하던 시기였음


그럼

그 수많은 사륜안 개안자들 중, 소중한 가족이나 동료의 죽음에 슬퍼한 닌자들이 없었을까?


만화경 조건을 생각하면

전쟁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계속해서 죽어나가는 그 환경이

오히려 만화경 개안자들을 더 많이 양성시킬만한 환경임


더구나

설령 마다라때부터 만화경이 나오기 시작했다 하더라도

그 영향을 그럼 마다라 자식들부터 이어받아야지

우치하 일족 안에서도 이자나기를 남발해서 이자나미가 만들어졌다고 할정도로

이자나기(만화경) 사용자들이 많았다며?

그럼 걔들이 전~~~~부 마다라 직계자손들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