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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조던(NBA 인기선수)



"이타치의  플레이를 볼 때마다 내가 닌자를 선택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곤 한다."




-펠레(축구 황제)



"내가 황제라면 이타치는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워렌 버핏(세계 최고의 주식투자자)



"오늘 왜 주식을 샀냐고요? 이타치가 죽었기 때문이죠."




-손오공(드래곤볼 주인공)



"베지터가 갤릭포를 날리고, 내가 에네르기파로 그에 맞섰을 때 나는 이 아름다운 지구와 함께 이타치를 생각했다."





- 타노스 (반반충)




"핑거스냅을 하기 전 이타치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잠시동안 고민했었다."






-광개토 대왕(고구려 19대 왕)



"이타치가 아카츠키에 입단하자 전군의 사기가 하늘을 찌를 듯 했고, 그로 인해 동부여를 점령할 수 있었다."




-원술 (중국 삼국시대 군웅)



"스스로 황제에 올랐어도 나는 항상 이타치에게 열등감을 느껴야 했다. 그는 황제 그 이상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나쁜 놈)



"이타치같은 인재를 낳은 일본이 위협이 될 것 같아 조선침공을 결정했다."




-마이클잭슨(미국 댄스가수)



"나의 춤에는 모두 이타치를 향한 경외감이 담겨있다."




-카사노바(스페인계 이탈리아 바람둥이)



"여성에 대한 내 매력의 근원은 이타치로부터의 벤치마킹에서 비롯되었다."




-셜록 홈즈(영국 탐정)



"이보게 왓슨. 내가 끝내 밝히지 못한 사실은 이타치가 오른발잡이인지, 왼발잡이인지에 관한 사실이네."




-이순신 (삼도수군통제사)



"이타치가 바로 거북선의 모델이다. 이타치의 상대 진형을 유린하는 돌진력은 왜군과의 전투에서 거북선 대신 박지성을 보내고 싶었을 정도였다."




-엘리자베스(영국 여왕)



"이타치 그를 내 전속 닌자로 배치하고싶다"




-로물루스(로마 시조)



"로마 사람들은 나를 존경하지만, 나는 이타치의 부모님을 존경한다."




-E. H 카아(영국 역사가)



"역사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이타치의 일대기이다."




-칼 X씨(2차 세계대전 독일 내 유태인 생존자)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독일군의 물음에 나는 하마트면 히틀러가 아닌 '이타치'라고 말할 뻔 했다."




-강희안(한글 창제시 집현전 학자)



"한글의 형태가 그 모습을 갖추자 왕께서 친히 처음으로 쓰셨던 글자는 다름아닌 '이타치'었다"




-김정일(나쁜 돼지)



"나는 핵무기를 포기할 것이다. 이타치의 싸인만 받을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