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단조는 오카게 회담장에서 코토아마츠카미를 사용해서 미후네를 조종했음
그리고 오카게 회담장에서 빠져나온 단조가 나뭇잎으로 돌아가는 중에 사스케를 만남
그러다 오른팔에 박아뒀던 모든 사륜안을 이자나기에 써먹고
최후까지 남은 마지막 시스이의 눈을 사용하려고 붕대를 풀음
이때 이미 시스이의 만화경 동력은 돌아온 상태
분명 코토아마츠카미는 사용할수있는 상태임
단지 이자나기로 쓸지, 코토아마츠카미로 쓸지 결정을 못했을뿐
자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건
오카게회담장에서 시스이의 눈을 한번 쓴 뒤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사스케와의 전투에서 벌써 동력이 돌아왔다는거임
원래 시스이의 눈은 쿨타임이 10년인데
단조는 하시라마 세포를 몸에 심어뒀기 때문에 저만큼 빠르게 돌아올수 있었던것
대략 쿨타임이 얼마나 지난걸까
철의나라에 있는 회담장에서 불의나라 나뭇잎마을까지 가는 도중에 사스케를 만난거니
넉넉잡아 하루이틀정도라고 보자
그럼 원래대로라면 10년이나 걸리는 쿨타임이 하루이틀이면 돌아온다는것
다시말해 단조는 시스이의 코토아마츠카미를 2일정도에 한번씩 쓸수있다는거임
이게 뭘 뜻하냐?
단조는 2일에 한번씩 모든 닌자를 대상으로 자기맘대로 조종할수있음 ㄷㄷ
그럼 여기서 너무나 커다란 설정 구멍이 생긴다
시스이의 눈을 우치하 쿠데타가 일어나려던 시점에 얻었으니까
그 이틀에 한번씩 쓸수있는 코토아마츠카미를
이틀에 한번꼴로 만나는 강자들을 죄다 자신의 수하로 만들수도 있었고
불의나라 영주한테 걸었으면 히루젠 이후 본인이 호카게가 될수도 있었음
상황에 따라선 다른나라 카게들이랑 술잔한하자고 만나서 코토아마츠카미 걸면됨
쿨타임 2일 x 카게4명 = 8일이면 닌자 5대국이 단조꺼가 되는거임 ㅋㅋㅋㅋㅋ시발
저 2일에 한번씩 쓸수있는 코토아마츠카미를 가지고
왜 오카게 회담하기 전까지 한번도 제대로 활용을 안한거임?
"뵹신이라"
대 맛 살
이거 좀 의문이긴 함 아님 오비토가 미후네한테 쓴 거 모르고 저 대사 친 거 아님? 걍 이자나기 시전을 못한 거일 뿐이고
호카게 문제는 단조도 자존심이 있는데 그런식으로 되고 싶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