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와 진격의거인 둘다 증오의 연쇄작용에 대해서 다루잖아.
페인의 논리는 결국 더 상처 받은 쪽이 더 큰 증오를 가지고 복수하게 된다는 거고 그래서 자기가 현대의 핵무기와 비슷한 압도적인 무기를 개발해서 세계를 지배하겠다는거였고, 진격거는 거인의 힘을 이용해 수많은 전쟁을 치뤄왔던 인류세계의 반복되는 복수와 서로의 시각에서 볼때 어느쪽도 선과악으로 분류될 수 없다고 하는거고 ㅇㅇ. 그래서 지크는 공리주의 적인 생각을 가지고 상대적으로 소수인 엘디아인을 멸망시키려 한거고, 주인공 에렌은 걍 더 이상 전쟁못하게 인류의 80퍼를 짓밟은거고.
여기에 진격거는 인간이 갈망하는 자유와 현실주의에 대한 내용을 더 결합시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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