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리에게 약간 엄마같음을 느껴서 그런가?
칸쿠로한테는 니 새끼 형으로 생각한 적도 없음 ㅇㅇㅇ 이렇게 말하고 온갖 싸가지란 싸가지는 다 시전했는데
유독 테마리한테는 누나가 이렇게 부탁할게 말하니 들어주고 명령이 아닌 부탁으로 말할 때도 있고 그러네.
테마리에게 약간 엄마같음을 느껴서 그런가?
칸쿠로한테는 니 새끼 형으로 생각한 적도 없음 ㅇㅇㅇ 이렇게 말하고 온갖 싸가지란 싸가지는 다 시전했는데
유독 테마리한테는 누나가 이렇게 부탁할게 말하니 들어주고 명령이 아닌 부탁으로 말할 때도 있고 그러네.
반 망사 스타킹 입은 좆집년이 꼴릿하게 부탁하는데 안 들어줄 수 있겠노
칸쿠로랑 가아라 서로 가족애는 있었을꺼
그것도 그런데 칸쿠로는 벌벌 떨면서도 막상 싫어하는 티 은근 내고 멱살 잡을 때도 있었는데 테마리는 ㄹㅇ 계속 고분고분하게 있어서 가아라 심기 조금이라도 건들만한 행동을 아예 안함 얘네 3명 묘사 보면 가아라는 몰라도 나머지 둘은 은근 가아라 걱정하는 거 보면 가족애가 있는 것 같긴한데 테마리는 두려움이 컸고 칸쿠로는 좆같음과 두려움이 컸던 것 같음 맨날 꼬맹이 싫다고 하는 것만 봐도
누나말 잘 들으면 밤에 ㅎㅎ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