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지 않았다는 것은 맞지만 오롱이 나오게 하기 위해서 몰아붙인건데
오롱이 이후는 전투 없어서 사실상 모든 전투를 사스케 압박할정도로 강하게 민건 맞음

물론 그렇다고 전력인 10이라는 건 아니겠지만 이타치가 사실상 쇠약사 당한 거 보면
당시 낼 수 있는 조절가능한 최선을 다해 몰아붙인거임

즉 이타치가 전력을 다해서 그 당시보다 더 뛰어난 모습을 보여줘봤자
마지막 모습을 보면 한계가 명확하기에
페인레인저의 나뭇잎 침공만큼은 고사하고
라이벌따리인 지라이야처럼 페인네랑 비비는 거 이상을 보여줄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