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안 박기전 외눈비토의 전투력은 페인, 이타치보다 아래였음. 페인이 오비토의 사상과 목표에 동의했기 때문에 명령에 따랐던것 뿐이지 절대 오비토가 페인보다 강해서가 아님. 그리고 작중 대사를 통해 작가는 이타치 vs 오비토 부문에서 여러번 이타치의 손을 들어줌. 오비토 스스로 이타치를 눈엣가시라 평했고 자기의 비밀을 알았다면 자긴 죽었을거라 했고, 작가가 참여한 극장판에서도 이타치가 만화경을 키자 역시 성가신 남자라며 도망가버리는 연출도 있었고..

여하튼 페인>이타치>오비토 이게 기정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