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치  씨... 당신은 최후의 순간에 어떠한 사람이었는지 아셨던 건가요?  글쎄요... 저는 아마 변변찮은 인간 축에도 못끼는 인간인 것 같네요...




 뭔가 짠하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