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이다라 제압.


데이다라 제압은 

데이다라 마을에서 닌자보단 

예술에 집중할 때 와서 

제압한거고.


이타치 리벤지하려고 

사륜안 대책 세워왔을 때랑은 비교할 수 없음.




2. 오로치마루 제압.


팩트는 진짜 제압도 못 함.

그냥 삼구옥 컷도 구라인게 

기어이 환술 풀려고 해서 팔 자른거임. 


속박환술인데 대놓고 

팔 올라는게 이게 무슨 삼구옥 컷임.


그리고 이타치가 건거 삼구옥 환술 중 필살기급인데.

평타도 아님.


겨우 팔자른거로 이겼다고 할거면 

사스케는 앗싸리 토막냈는데.


환술 필요 없고 걍 토막내면 그만인데? 


사스케가 더 센거 아니냐? 




3. 사스케랑 싸울 때 이타치 최종전.


사실 이 시점 이타치가 

이타치 인생에서 제일 셀 때임.


만화경은 쓸 수록 강해지는데.

평생 제일 많이 써볼 때라서 


실제로 이때가 전투력 제일 고점임. 


카카시도 카무이 전쟁편에서 숙달됬고.

사스케도 단조랑 싸울 때 능숙하게 쓰게됬음. 


사스케 전도 

제일 고점인 이타치가 실명직전까지 

가서야 사스케 고갈시키는게 가능했고.


기린 막으려고 실명직전까지 간 것임.

그리고 사스케는 주인2까지 통제 가능한 상황이라.


오로치마루 봉인할 힘이 없던거지.

그렇게까지 개털도 아니었음. 





결론은 이타치 고점은 뒈질 때고.

아무리 사스케 봐줬다고 해도.


기린 막을 시점에 이미 실명직전까지 갈 정도로 

만화경 과용해서 버티기 빡셌던게 맞음. 




단조전 사스케처럼 나름 개빡세게 싸운거 맞고.

괜히 뒈질 때 강해졌네 마네한게 아님.


사실 그마저도 

사스케가 나루토 죽이고 

만화경 개안했으면 


걍 순삭당했음.

주인2 찍고 만화경으로 덤벼서 

기린이고 나발이고 쓰기도 전에 


걍 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