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치 봉인검 찔리고 뒤질까봐or뒤져서 당황한거 아님


그냥 자기가 찾고있던 봉인검 이타치가 숨기고있어서 당황한거임






이새낀 주인이 사실상 분신이고 분열체이자 본체라서 자기 차크라를 때려박아넣어져있음.


주인심어놓고 언제든지 백업해서 부활 가능한 새끼임


사스케가 오롱이 필요해서 강제부활시킨거지


오롱이 그냥 자기 부활하고싶을때 주인 통해서 자의로 부활 가능했음






맨날 오롱이 삼구옥따리컷, 스사노오컷 하는데


사실 오롱이는 뒤지고 부활하면 그만이고 혼자서 부활도 가능함


근데 이타치는 스사노오 쓰고 뒤져있음


이게 현실임



그냥 언럭키 밤가이랑 다를 바 없음 이타치는 쓰고 뒤짐


오롱이는 부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