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묵은 오오츠츠키 그릇에 십미차크라 이빠이 처넣고 이제겨우 32년산 나루토 사스케한테 발릴뻔했는데 심지어 나사는 흡수때문에 힘을 못내는 핸디캡도 있었고

그런 유리한 조건에서 나사 잡겠다고 십미차크라 거덜내고 육체 무너지기 직전까지간게 지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