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라면집 입구가 보이는데 익숙한 뒷모습이 보이는 거야.


가까이 다가가 보니.....





눈물 터져버림 ㅠㅠ


그래도 라면은 먹어야지









쿰척쿰척 조지고 뭔가 디저트 마려운데, 마침 옆에 장발에 백발 노인이(약간 변태같이 생김) 나한테 지 쌍쌍바 반으로 갈라서 한 개 주더라. 








감사합니다....근데 또 눈물이 났음...ㅠㅠ






















+ 라면 먹다 옆에 자꾸 시선이 느껴지길래 봤는데 여자애 하나가 나한테 자꾸 관심 있는지 쳐다 보더라 대놓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