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주인공을 둘러싼 인물들이 

결말이 그렇게까지 좋다고 말을 못 함.


주인공이니까 성공시켜준거지.



1번 사스케.

휴우가 빼면 최고의 혈통빨에.

그 가문 수장의 아들임. 


진짜 혈통 수저 물고 제대로 태어났는데.

일족이 견제 받고 형이 직접 숙청의 칼날이 되서. 

일족 날려버림.


사실 소설 내용에서는 토비가 99퍼 죽이고.

이타치가 우치하 수장 측근들 정리하고 

수장 가족들(사스케 제외로) 끝남.


사스케 자체가 일족 멸망으로 스타트 끊어서.

원망하던 형도 희생자가 되서 복수하려다가 

복수도 실패하게 됨.


사실 사스케 복수는 마을이라는 집단을 결국 

긍정하게 되면서 끝날 일이긴 했음. 


복수의 대상이 사라지고 그릇된 신념만 남은 상태라.

이타치에 관한 복수 문제는 하시라마가 이타치를 긍정하고 마을을 긍정하는 쪽으로 넘어가게 했으니.



2번 카카시.

마찬가지로 아버지가 카게급 닌자라.

금수저고. 본인도 10대 초반에 상닌을 달아버린 초엘리트임. 


근데 아버지  같은 팀 동료  스승 다 죽음. 



3번 지라이야. 


얘는 자기가 호카게 되면 예언의 아이를 못 찾아서 

세상 망한다고 예언까지 받음. 


지라이야는 4대 5대 다 자기 발로 차버리고 

강제 방랑함. 


참고로 지라이야도 청년까지 꿈은 호카게였는데.

예언 받고 나서. 

마을 떠나서 소설 쓰게됨.


지라이야 방랑 이유도 예언 때문이었음.


아무튼 이런 스승도 결국 죽게됨.





아무튼 


나루토가 혈통빨 기연빨 만화긴 하지만 

주제가 성공이라는건 개소리고.



1부 주제는 노력이 맞고.


2부 주제는 유대와 증오의 연쇄 해결이 맞음. 


3부 주제는 

세상이 변해도 자기만의 길을 

가야한다는 느낌이고.






사실 기연빨은 원피.스가 더 심한게.


샹크스 

거프 

로저 


얘네가 더 심함 ㅋㅋㅋㅋ.


나루토는 기연이라고 해봐야.

미나토 지라이야 호카게 정도고.


수십개의 나라들이랑 강력한 5대 대국에 

닌자마을 스토리인데.


원피.스는 앗싸리 세계정부 나오고. 

1억 현상금만 넘어도 소국 멸망시킬 수 있고. 



고무인 줄 알고 먹은 열매는 

신급 ssr 열매였고.



나루토는 인맥이 그나마 나뭇잎에 한정되지.


루피는 

사황 혁명군 해군 곳곳에 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