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족 몰살 하던 날
이즈미 찾아가서 츠쿠요미 걸고
그 환술 속에서 이즈미랑 결혼하고 애도 낳고
노년까지 행복하게 살았다는 거 정사임??

츠쿠요미 내부에서는 수십년이여도
현실은 몇초잖아, 일단 내부에서는 술자도
그 수십년의 시간의 흐름을 그대로 느끼는거임?

씨발 아무리 만화 설정이라도
환술속에서 자기가 좋아하던 여자랑
수십년 살면서 행복하게 살다가 자기 손으로
일족 싹 다 몰살한 현실로 돌아온 상황에
내가 이타치였으면 진짜 정신붕괴되서
제정신으로 못살았을 거 같은데

그리고 이즈미는 츠쿠요미 속에서 이게
현실이 아니라 환술이라는 걸 인지하고도
수십년을 같이 보낸거임, 아니면 모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