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오오츠츠키 카구야보다 차크라양+신체능력만으로 압도해버리는 잇시키인데
록리 텐텐 쵸지 키바 코노하마루 이 쩌리 시키들이 어떻게 잇시키앞에서 차크라양만으로 차이가 나면서 짓눌리지도 않고 위압감도 안느끼고 아무렇지 않을수가 있지? 
물론 차크라열매를 먹진 않은 상태니까 짓눌리진 않을수도 있겠지만 엄청난 차크라양에 압박감이랑 영향이라도 받아 꼼짝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이해하는데
4차닌자전쟁때 사쿠라도 카구야가 자기 앞에 지나갈때 꼼짝못하고 벌벌 떤적 있었는데
차크라양때문에 짓눌렸을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