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인술 술법들은 그냥 오피셜로 세계관 최강의 술임
사용처가 무궁무진하고 지능높을수록 더 창의적이고 독창적으로 사용 가능함
그래서 맨날 카무이 카무이 비뢰신 비뢰신 거리면서
좆사기 주장하는 잼민이들이 많은거임
왜? 본인이 생각했을 때 존나 효율적으로 잘 쓸거같거든
실제로 시공간인술이란게 전부다 범용성 좆되는 술법들임
당장 비뢰신만 해도 심플하게 설명하면 '표식' 새긴 곳으로 순간이동 하는 능력임
동체시력으로 반응 불가능한건 당연하고 본인이 아니라 제3자도 데려갈수있음
밈으로 나오던 마리아나해구 심연 저 밑에 쿠나이를 던져놓은 미나토가 세계관 1위다. 같은 이론과 같음
그냥 저 딸깍 표식 순간이동을 어떻게 활용하냐는 순수 지능의 영역임
그래서 항상 전투력 논쟁이 일어나는 것
두번째로 대표적인 시공간인술인 예토전생의 경우도
쓴놈이 그냥 '강한 닌자' 만 딸깍 소환해서 세계관에 립서비스로 풀어놨을 뿐이지
진지하게 대가리좀 굴릴 줄 아는 애들이 배웠으면 사용법은 괴랄한 수준임
시체가 과거에 어떤 몸상태였든 술자가 시간대를 고를수있어서
작정하고 팔문둔갑 배운 체술싸개만 양산해서 다 죽이고 예토시켜도
밤가이 100명 부대 소환가능함
팔문둔갑은 개방하는 순간부터 신체 박살나며 느껴지는 고통때문에 술자가 뒤지는건데
애초에 불사신이라 안뒤지니까
저기에 사륜안 하나만 주워도 사륜안+밤가이 예토부대임
즉, 이 능력또한 사용자의 지능에 비례한 술법임
다음으로 대표적인 시공간인술. 소환술
이건 이미 작중에 사용자에 따라 얼마나 범용성이 높은지 증명된 대표적인 사례임
상대가 자폭기 써서 동귀어진 노리니까 소환술 쓴다음에 입안에 들어가서 소환수 뒤지게 하고 강제 역소환
이후에 두루마리에 소환술 마킹 한 뒤에 제3자한테 재소환하는 방식으로
본래 소환술의 사용법과 차원이 다른 방식으로도 이용 가능함
순수하게 진짜 능지에 비례한 활용법임 사스케 제외하고 소환술 이렇게 활용한 케이스 없음
이새끼는 걍 순수 본인 병신인거 인증한 유일한 케이스라 할 말도 없고
사스케 말고 지햄도 도주 수단으로 쓰긴 함 지가 다시 나와서 그렇지 거기서 튀려면 튈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