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비가 진짜 비뢰신에 반응할정도로 쌉지리는 실력자면 도대체 식은땀은 왜흘림?


누가봐도 미나토가 뒤만 잡고 벽 느끼게 해줌으로서 오늘은 요까지만 하고 보내줄게 하는 장면인데






이새끼는 문어다리 꺼내서 고작 라이카게 밀어준것만으로도 식은땀 흘렸었음


결국 대부분의 상황에 진지하지 못하고 가볍게 넘기는 킬러비 성격상 

죽여볼까 서로~ ㅇㅈㄹ 하면서 허세부린거임










심지어 수백번 양보해서 서로 찌르는 상황까지 간다고 해도


미나토는 배 찔리고 끝인데

킬러비는 척수 찔려서 즉사임



애초에 '죽여볼까 서로' 자체가 성립이 안되는 격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