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랑 중딩비 격차를 설명하기 위해
아무리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해봤자 못알아먹으니
직관적으로 알아들을 수 있게 식은땀을 예시로 들었더니
이젠 동반자살 하려는데 식은땀 흘리는게 당연하다 ㅇㅈㄹ을 하고있네
그럼 느그 말대로 확인해볼까?
8미 인주력이란걸 알고 깜놀하는 닌자 = 식은땀
꼴랑 문어다리 하나 꺼내고 긴장했지만 허세부리는 킬러비 = 식은땀
미나토 스피드에 벽 느끼고 긴장한 라이카게 = 식은땀
쌍으로 식은땀 흘리는 두 형제 ㅋㅋㅋ
미나토가 니 동생 맘에 든다며 오늘은 살려보내준다고 하는데도
자존심 + 겉멋 + 허세충 마인드에 찌든 고집불통 에이새끼는 끝까지 덤비려 함
그 와중에 미나토는 무려 등을 돌리고 있을정도로 여유있는 상황
에이의 주먹이 코 앞까지 날아와도 식은땀은 커녕 존나 태평한 표정
그리고 바로 뒤를 잡혀버린 킬러비 = 식은땀 ㅋㅋ
그걸 본 구름마을 닌자도 식은땀 ㅋㅋ
애초에 식은땀이라는게 뭐 꼭 대단한 상황에 직면해야만 나는게 아님
걍 좀만 긴장하면 그 캐릭터가 긴장했다는걸 표현하기 위한 수단일 뿐임
하물며 조금만 긴장해도 흘리는 식은땀을
죽음을 각오해야하는 상황에서조차 안흘릴수가 있을까?
느그 말대로 진짜 그런거면 미나토도 흘려야지?
느그 말대로 미나토는 지금 중딩비따리랑 서로 맞찔러 죽어야할 상황인데
도대체 식은땀은 어디있죠?
지들이 한 말로 그대로 반박당하네 ㅋㅋㅋㅋ
윈버블갤로
답 써놨으니 읽고 와 씹년아 누가 중딩비랑 미나토가 격차가 안 났댔노?ㅋㅋㅋㅋㅋ 당연히 ㅈㄴ 크게 나지
밑에 보고 왔는데 쟤말은 미나토 중딩비 엄대엄이란 게 아니라 식은땀 흘렸다 = 비뢰신 반응 불가 이 주장은 비약이라는 거 같은데
포커싱이 잘못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