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市) 경찰은 크리스마스 밤 발생한 두 대의 차량이 연루된 치명적인 교통사고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이 사고로 14세 남자 청소년 1명이 숨졌다.
하트퍼드 경찰국(HPD)에 따르면, 경찰은 목요일 오후 9시 18분경 히브런 스트리트(Hebron Street) 남쪽 콘월 스트리트(Cornwall Street)에서 발생한 심각한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금요일 오전 발표된 보도자료에서 경찰은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이 도로 한가운데에서 충돌한 녹색 토요타 캠리와 검은색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토요타 캠리에는 총 4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모두 중상을 입어 하트퍼드 소방서에 의해 구조(차량에서 탈출)된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HPD는 4명 모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들 중 탑승자 1명인 14세 남자 청소년은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테슬라 사이버트럭 운전자가 경찰 도착 전에 도보로 현장을 이탈했다고 밝혔다.
하트퍼드 경찰 범죄 현장 조사팀이 출동해 현재 사고 수사를 전담하고 있다.
황슬라
이 아줌마는 진짜 독종이노 운전자가 죽인거지 사이버트럭이 죽인게 아니잖아
일반적인 차들은 앞 차체를 일부러 우그러트리면서 충격을 흡수하도록 하는데 사이버트럭은 그게 안되서 상대방 차량/사람에게 그대로 충격을 줌 사이버트럭이 아니라 일반차량이였으면 상대방이 큰 부상을 안당했을가능성도 있음
14살짜리는 진짜 불쌍하네
ㄷㄷㄷㄷ 테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