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29년 폭락 직전의 지니 계수와 지금의 지니 계수가 비슷함. 초장기 시계로 볼떄 대체적으로 U자형의 반등이 있었음.
    (빈부격차의 정도가 그떄 수준까지 올라온 것이라고 보면 됨.)


 2.  저축률은 1970년 이후 떨어진 것만 생각하는데,  사실 1920년대의 저축률은 4% 정도로 지금 수준이었음.
    (초장기 시계열에서 저축률은 대체적으로 역 U자형 모양을 지님.)


 3. 고소득층의 지출성향은 저소득층에 비해 낮음.


결론 -> 총 자산이 많다고 소비가 많은 것이 아님.
      
       + 현재 GDP가 GDI 보다 너무 높음.
       + 절반 이상이 저축 없는 상황.
       + 인플레 제약, 세계경기 침체 (대기업의 수출부진)

언제 무슨일이 터질지 모른다.  물론 초장기 분석이라 올해 적용 안될 수도 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