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위에 짤 내용은 잘 기억 안 나는데 아래는 기억남
책에서 수익구조가 커버드 콜 = 네이키드 풋이므로 콜이라는 단어에 속지말라고 함
걍 자기 목적에 맞게 투자하면 된다고 생각함. 모든 사람이 수익률 극대화가 목표는 아니고, 리스크 리턴 비율에 대한 판단은 각자 다르니까. 나스닥보다 수익률이 낮지만 슨피 투자자는 여전히 넘쳐나는 것처럼. 더 높은 안정성과 수익률을 교환하듯이 더 높은 현금흐름과 수익률을 교환할 수도 있는 거. ㅇㅇ
걍 자기 목적에 맞게 투자하면 된다고 생각함. 모든 사람이 수익률 극대화가 목표는 아니고, 리스크 리턴 비율에 대한 판단은 각자 다르니까. 나스닥보다 수익률이 낮지만 슨피 투자자는 여전히 넘쳐나는 것처럼. 더 높은 안정성과 수익률을 교환하듯이 더 높은 현금흐름과 수익률을 교환할 수도 있는 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