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대선 앞두고 어떤 사건도 중동에서 만들고 싶지 않은것 같은데..

그럴수록 상대... 특히 이란이 자기가 안전하다는 인식하에 헤즈볼라 자극해서 일 낼거 같음..

그러면 바이든은 눈감고 이란은 헤즈볼라 준동과 관련없다면서 발 빼고, 이스라엘은 열받아서 레바논 튀어들어가고...

이스라엘 소모전 들어가면서 바이든은 채권 더 찍어다가 돈 넣어주고...

이 시나리오서는 이란 석유가 제제받지 않으니 석유값은 (상대적으로) 안정화 되겠다만...



설마 이런 개차반 안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