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 말하는 거 보면 단순히 가격 싸서 사라 이런거 같은데
디즈니 같은 ip가 중요한 기업은 그걸 계속 유지, 보수하는 게 굉장히 중요함
멀리 갈 것도 없이 닌텐도만 봐도 젤다, 슈퍼마리오, 포켓몬스터 등등
젤다, 슈퍼마리오야 굉장하니깐, 젤다의 경우는 약간 마이너 였는데
야숨부터 압도적으로 만들어버리니깐 소비가 확장되고
포켓몬스터는 졸작은 나와도 유지는 해주고 간간히 괜찮게 뽑아줌
젤다, 포켓몬스터는 이미 기성세대들이 자신의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사고 있고
자식이 생기면 같이 즐기고 사주고 함.
이게 원래 디즈니도 같았는데,
20년대 들어서서 pc노선을 가서 졸작을 넘어 망작들을 많이 뽑음
뭐, 지금 인어공주 망하진 않았네 이러는데
지금 세대들이 겪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 디즈니가 정신차릴 때까지 겪는
그 기간은(인어공주와 같은 작품들들들들들)
디즈니에 대한 어린시절 추억이 없이 성장하게 됌.
이 애들이 커서 소비자가 됐을 때 쯤에는 어떻게 될까?
그리고 그 소비자의 자식들한테는?
뭐, 디즈니가 다양한 사업이 있고 하니깐 접하긴 하겠지만
그때쯤이면 오히려 메타버스와 같은 걸로
포켓몬이나 잡지 않을까 한다.
나 한참 편의점하기 전부터 그리고 하고 나서부터
사람들이 뱀 그린 지갑 들고 다니고 계집같이 클러치백 끼고 다니는 거 봤는데
lvmh살까하다가 안샀는데 날라가더라.
이후로 나는 계속 적금식으로 넣고 있다.
왠줄아냐, 형성된 소비패턴은 바뀌지 않음.
브랜드 평가를 이정도만 유지해 줘도 사람들은 앞으로도 명품 살거고
동아시아만 아니라 동남아든 어디든 소비가 살아나면
날아가게 되어있음. 동남아가 살아나지 못해도 떨어질 일도 없고.
디즈니나 이런거는 오히려 이성보단 감성의 영역으로 다가가야함.
싸다고 사지마라.
디즈니는 이제 닌텐도처럼 ip장사하던 시절 지났다 ㅋ
테마파크 / 방송국으로 돈 벌지 언젠적 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