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협상 시작부터 초당적인 예산 합의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누구도 원하는 모든 것을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통치의 책임입니다.
 
이제 미국 하원과 상원은 이 법안을 제 책상 앞으로 보내야 합니다.




윤전기 준비해주세요



제복을 입은 이들에게 진 빚을 다 갚을 수는 없겠지만, 이 행정부는 그들이 받은 혜택과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하기 위한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