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변동에 개 호들갑떠는 놈호들갑이 어찌나 심한지 달러 2천원하던 IMF때 환전한 줄ㅋㅋㅋㅋ오히려 2천원 꼭대기에 쳐물리는 능지면 환율로 처맞은거에 감사해야됨 시장에 들고 왔으면 돈 전부 녹아내렸을 능지니깐
환율 5원변동에 몇백만원씩 까이나보지
0.5% 변동에 수백만원 왔다갔다하는 시드면 오히려 무감각할듯
참 무감각하겠다 ㅋㅋ
0.5% 변동에 100만원 날아간다 치면 시드가 2억 500만원 날아간다 치면 시드가 10억 억단위로 들고 환율에 호들갑떠는 능지면 결국 시장에 다 털릴 새끼임 딱 퇴직금들고 주식 기웃거리는 틀딱들이 그렇더라
몇억 시드인데 하락피하고 상승 잘먹었음 그리고 시드커지면 약간의 차액만 안전하게 먹어도 적은 돈이 아니기때문에 더 민감해지는 부분이 있다
미장해보면 환율차액이 생각보다 크게 다가올텐데 평소 여기 0.1퍼 상승하락에도 호들갑떠는거보면 당연해보이는데 이게 이해가 안가?
하락 피하고 상승 잘 먹었으면 그냥 감사하게 여기면 됨 미장 하루이틀할 것도 아니고 주식변동에 환율변동까지 예측해서 움직일줄 안다? 그정도면 환율로 호들갑 떨 능지 아님
환율 하락하면 그냥 개같이 달러매수나 할것이지 미장한다면서 환율 호에에에엥이 말이 되나? ㅋㅋㅋㅋㅋ
맞긴한데. 지금이 솔직히 10년에 한번올정도로 높은 상단구간이라 좀 좃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