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도 문제 있지만 어차피 pc질 안하던 시절에도
디즈니 암흑기는 여러번 있었음
Pc 문제는 그냥 예전처럼 정신차리고
능력있는 각본가 제작진 사오면 됨
(물론 이것도 최근 넷플릭스때문에 힘들어보임.)
그런데 디즈니 플러스 이거는 시발 걍 답이없음
디즈니 ceo가 영화산업이랑 스트리밍 산업이랑 다른걸
모르고 무턱대고 진출했다가 현재 누적적자 10조원 정도남
이거 주주들 배당줄 돈, 주가 내려갈 시 주가 부양할 돈임
지금 디즈니 뭔 악재만 생기면 존나 꼬라박는 이유가
물려도 배당 받을 기대감이 없으니까
주주 환원 가능성이 없는 것도 크다고 본다
스트리밍 사업에서 현재 디즈니가 실패하고 있는 이유는
영화 시장과 달리 ott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영화/드라마를 공급해야한다는 걸 디즈니가 간과한게 크다봄
근데 디즈니는 마블 스타워즈에 주력함
근데 마블 스타워즈가 1년에 나오는 작품이 많이야 3개?
특히 스타워즈는 1년에 드라마 두개밖에 안나옴
문제는 그 드라마 만드는데 돈 존나 써대는거임
가성비도 안나오고 끊임없이 영상 공급도 안되고..
과거의 명성에만 기대고 있는데 이 명성마저
Pc질로 말아먹고 있으니 디즈니 플러스가 진짜 가장 큰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