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8.5%
4월 8.2%
5월 8.5%
6월 8.9%
7월 8.4%
8월 8.2%
9월 8.2%
10월 7.7%
이렇게 데이터 찍힐때 중요했던거고
특히 8월 9월 10월 이때는 진짜 8% CPI 고물가 고착화인가 이런 두려움이 실제로 있었기 때문에
(숏충이들이 입에 달고사는 스티키 인플레이션 그거 ㅇㅇ)
0.1% 상회 0.1% 하회에 다들 난리피우고
11월에 7.1% 나오니까 하루만에 개즈닥 7% 쳐올리고 이랬던건데
이미 인플레이션이 시장을 지배하는 상황은 졸업 했음
CPI가 초월적인 속도로 내려 꽂히고 있고
7월 발표될 데이터는 3%대로 나오는게 거의 정해져 있는데
(유가가 6월중에 150달러 가는게 아니면 3%대는 확실함)
여기서 다음주에 발표될 CPI가
예상치 4.1%일지
상회해서 4.2% 4.3%일지
하회해서 4.0% 3.9%일지
이거 안중요하다는거임
연준 인플레 진압작전이 이미 성공한 상태에서 예상치 상회 하회가 뭐가 중요하겠냐는거지
상회해서 연준이 금리를 더 빠르게 많이 올린다 < 작년 3월부터 반년동안 이짓했지
아니면 하회해서 연준이 금리를 더 빠르게 내린다 < 최소한 올해 하반기에는 그럴일 없을듯
이런거 없기 때문에
걍 신경끄면 된다 CPI는 ㅇㅇ 스티키 인플레이션은 숏충이들 희망회로니까 그런 말 하는 사람들 있으면 걍 제껴라
동의함 cpi는 내년이나 돼야 다시 조금 중요해질듯
내년 상반기 갔는데 3.5% 근처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한다 그러면 그때부터 좀 신경쓰긴 해야되는데 최소 올해 남은기간은 CPI 안중요함
올해는 이미 기저효과땜에 높게 나와야 별거 없는데 내년되면 올해 낮아진 cpi대비 얼마나 나올지가 관건임 그때 다시 cpi슬금슬금 오르면 난리나는거임
난리나도 어차피 3-4%에서 고착이냐 아니냐 이걸로 연준 완화책에 제동이 걸리는 수준이라서 2022년 몇달동안 CPI 얘기만 했던 그 수준과는 전혀 다를거임
물가를 잡기 위해서 다른거 다 제끼고 죽도록 금리인상 vs. 물가가 생각만큼 잘 안내려와서 소극적으로 금리인하 둘은 전혀 다르기 때문에 CPI 3%대인데 무슨 빅숏생각하고 이러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