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우연의 일치인거임? 아니면 의도된거임?



과거 폭락장들을 보면 항상 폭락직전에 대호황이던데 


기관이나 큰손들은 위기를 미리 감지하고 상승으로 훼이크쳐서 개미들 몰아넣은다음 운지시키는거임??


그냥 건전한 상승이었을 뿐인데 하필 그때 뭔가가 터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