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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위기, 기후위기, 핵위기 등등
유튜브에 무슨무슨 교수, 박사들 이야기들으면
곧 지구가 망할 거 같아 보이는데


한 10년 20년전 생각해보면

학교 교과서에 석유가 고갈된다
핵전쟁이 난다 ㅇㅈㄹ했던 게 기억남

그런데 지금 석유 고갈됐나?
핵전쟁 한 번이라도 났나?


따라서

주식하는 사람이 숏충이가 되는 건 본능이 아닐까?


아주 먼 과거

인간이 동물과 다름없는 시절에

사냥을 하러 밖에 나갈 때

"숲 속에 맹수는 없어
이상한 생각하지 말고 토끼나 사냥하자"
이런 인간보다

"숲 속에 맹수가 있을 수 있어
항상 조심해야해"
이런 계체의 인간이 생존확률 더 높지 않을까?


사실 인간이라는 동물은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본능이 아닐까?

주식은 그 본능을 이겨야 돈을 벌 수 있는 공간이고 ㅇㅇ



- 마소 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