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위기, 기후위기, 핵위기 등등
유튜브에 무슨무슨 교수, 박사들 이야기들으면
곧 지구가 망할 거 같아 보이는데
한 10년 20년전 생각해보면
학교 교과서에 석유가 고갈된다
핵전쟁이 난다 ㅇㅈㄹ했던 게 기억남
그런데 지금 석유 고갈됐나?
핵전쟁 한 번이라도 났나?
따라서
주식하는 사람이 숏충이가 되는 건 본능이 아닐까?
아주 먼 과거
인간이 동물과 다름없는 시절에
사냥을 하러 밖에 나갈 때
"숲 속에 맹수는 없어
이상한 생각하지 말고 토끼나 사냥하자"
이런 인간보다
"숲 속에 맹수가 있을 수 있어
항상 조심해야해"
이런 계체의 인간이 생존확률 더 높지 않을까?
사실 인간이라는 동물은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본능이 아닐까?
주식은 그 본능을 이겨야 돈을 벌 수 있는 공간이고 ㅇㅇ
- 마소 주주
그럼현금관망을 해야지 뭔 숏이여
다양한 재난대응 시나리오가 있을 수 있고 대비하는 것은 좋은 것이지. 에브리데이 캐리가 취미인 사람에겐 너무나 당연함 ㅋ - dc App
침체는 몇 번이고 왔고 그것에 대한 지표들도 있는데 지금 그 지표대로 가고있는데 당연히 침체가 올거라 생각하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아닐까?
침체가 온다고 생각하는 게 인간의 본능임 그런데 침체가 다 온다고 할 때 빅테크 안 팔고 묻어둔 사람은 마소 구글 애플 엔비디아 메타 등등 주주들은 몇달간 돈 많이 벌었자나
핵심은 그런 인간 본능인 무서움을 이겨내야 주식으로 돈을 벌지 않을까? 생각하는거임
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