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Cathie Wood)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가상자산에 대한) 불확실한 규제 탓에 혁신이 미국을 떠나고 있는 것 같다"면서 "나는 이같은 문제가 대선 기간에 이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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