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뭐 사라 뭐사라 하면서 들고오고 자기만의 궤변을 늘어놓는데
전세이야기 하면 감쪽같이 사라짐
그러다 다음날 똑같이 나타나서 ㄹㅇㅋㅋㅋㅋ
이러면서 겉으론 밝은체 굳센척 하지만
현실에선 전세 시발하면서 찡찡댈거같은 느낌임
ㄹㅇ 엉덩이 쓰다듬고 싶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