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매매가 너무 잘되서 놀랄정도였는데


디시 안보기 시작한 시기랑 얼추 비슷한듯


주식 매매는 심리도 중요한데


그냥 별로 신경도 안쓰는 인터넷 뻘글 같은게 다 심리적으로 영향이 오는듯


디시 똥글 쓰는것도 뭐랄까 시장을 맞춰야 된다, 예측해야 된다 이런 강박증세 같은거라고 해야 되나 알게 모르게 매매에 악영향 주는듯


처음 자기가 생각했던 판단이 옳은 경우도


디시 같은 쓰레기 커뮤 하다 보면 ??


판단 번복 하면서 뇌동 매매 오진듯


커뮤에 그냥 재미로 똥글 쓰는것도 오히려 집착이 되는 느낌이랄까


똥글이던 재미로 글을 쓰면 쓸수록 오히려 특정 매매에 오히려 더 강박관념이 생겨서 틀렸을때도 납득하기 더 힘든 느낌인듯


디시는 백해 무익


솔직히 똥글 쓰는 재미로 디시 했다가 2년 전보다 주식 매매 실력 엄청 퇴보한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