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매매가 너무 잘되서 놀랄정도였는데
디시 안보기 시작한 시기랑 얼추 비슷한듯
주식 매매는 심리도 중요한데
그냥 별로 신경도 안쓰는 인터넷 뻘글 같은게 다 심리적으로 영향이 오는듯
디시 똥글 쓰는것도 뭐랄까 시장을 맞춰야 된다, 예측해야 된다 이런 강박증세 같은거라고 해야 되나 알게 모르게 매매에 악영향 주는듯
처음 자기가 생각했던 판단이 옳은 경우도
디시 같은 쓰레기 커뮤 하다 보면 ??
판단 번복 하면서 뇌동 매매 오진듯
커뮤에 그냥 재미로 똥글 쓰는것도 오히려 집착이 되는 느낌이랄까
똥글이던 재미로 글을 쓰면 쓸수록 오히려 특정 매매에 오히려 더 강박관념이 생겨서 틀렸을때도 납득하기 더 힘든 느낌인듯
디시는 백해 무익
솔직히 똥글 쓰는 재미로 디시 했다가 2년 전보다 주식 매매 실력 엄청 퇴보한듯
ㄹㅇ
주식뿐만 아니라 모든게 비전문가는 접근차단시켜놔야 가장 잘되고 가장 안전함 ㅋㅋㅋ
그냥 남말 아예 안듣는게 젤 좋은듯. 똥글이던 좆문가던 뭔 개소리 들으면 신경 안쓰는것 같아도 알게 모르게 내재 심리에 영향 오는듯
오히려 남들 개소리들을 더 들을수록 개인적인 판단에 혼란을 줘서 매매가 훨씬 어려워지는듯
속슬사놓고 안보기어때 - dc App
맞던, 틀리던 남말 아예 안듣고 자기가 알아서 자기 길 가는게 주식 왕도인듯. 남 말 믿지 않아도 일단 보거나 들으면 알게 모르게 심리에 영향 가서 안좋은듯
대신 재미가있잖냐
디시 개소리들 하나도 안믿는다고 생각하고, 그냥 재미로 본다고 생각 하고 봐도 알게 모르게 심리에 영향 가는듯
오 미주갤 접었더니 건강해졌노
탈갤한다고 장문글싸더니 개가똥을 끊지 - 속슬200불까지 stay
계속 끊는다 하는데 헤드폰, 스피커갤 보려고 디시 접속하게 되니까 주식갤도 보게 되는듯. 근데 이번엔 영원히 탈갤함 ㅂ2
컴백햇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