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펜팔로 일본여자랑 떡치고 싶은 사람들은 목적성이 여자인거지
목적 없이 공부를 하잖아 완전히 없는건 아니고 그게 희박한 상황에서 예를들어 내가 두바이 경유할때 면세점에서 아랍어 쓰고싶다 라는 욕구 이정도라 보면
이게 존나 공부 의지로 치면 1주를 못 감
그리고 일본어도 대충 프리토킹 된다 싶으니까 한자 외워야 됨? 알빠노 하고 1주만에 때려치움
이 공부의 목적성을 부여하는게 존나 힘듬 이거만 있으면 걍
“의지 강제 주입기” << 이거 필요함
개소리 그만 쳐싸고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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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끌리는게없는거지. 진정원하는게 생기면 다하게된다
효용성이나 재미의 크기가 작아서 실천의 크기도 작은거겠지.
두바이 경유할 때 아랍어 쓸 일이 없지.. 거기 서비스직 노동자들 전부 더 외국인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