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매도? 좆까 씨발 내릴땐 그냥 내리는 거야
과매수? 좆까 새끼야 걍 쳐올릴거야
"과"하다는 개념은 걍 머리속 망상이야
금리만 해도 과도하게 내렸다 혹은 과도하게 올랐다의 개념 자체가 넌센스라고 봄
걍 연준이 올리고 싶으면 올리고 내리고 싶으면 내릴거고
2022년에 안올린다던 병신새끼의 신뢰성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럼 뭐 어쩌라는 거냐 아무 생각도 하지 말란거냐?"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렇다
위 차트 아니어도
설마 여기서 더? 라고 생각했을때 지수나 혹은 지표 값이 더 가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었다
불과 3년 전 아니냐? 기름값 마이너스? 그때 반등 베팅하고 골로간 사람 한둘이 아닐걸?
이런 환경에서는 "주식은 장기적으로 우상향" 이거 하나만 믿고 적당히 베팅하는게 가장 안전하다고 본다
어느 한 방향으로 가진돈 몰빵을 넘어 레버리지까지 있는 너의 포지션을 병신으로 만들어버릴 새로운 논리의 출현은 언제든지 가능함
근데 기름값 마이너스일때 베팅했으면 돈쓸어담았지 않음?
이미 그 순간에 베팅했을 놈들중 태반이 전사하고 정신이 나갔을걸
그때 만기때 근월물 선물가격만 마이너스여서 그닥..
이게 맞긴 한데, 적당히 롱에 배팅하면 인생을 바꿀 수 없음. 이런 기회는 잡아야 됨. 그런 이유가 상당함
투자에서 대부분의 비극은 "이번만큼은"에서 일어나지 않냐? 그게 레이달리오의 올웨더가 정석이 되가는 이유고
곤경에 빠지는것은 무언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무언가를 확실히 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알고는 있지만 역시 쳐먹어봐야 똥된장 구분을 하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