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 친구 인스타보니까저런 식으로 대관해서 직원들 양복입고 무슨 행사하던데뭔가 평소에 생각하던 다단계이미지랑은 좀 다른 것 같더라회사 알아보니 기본급 0원에 영업으로만 뛰어서 돈 번다 어쩌구 하는거보면 다단계회사는 맞는 것 같은데회사 후기들도 보면 “매일 나가서 시민들한테 후원유도한다“ 뭐 이런 내용이더라다단계맞지?
암웨이도 대기업급 아닌가? 여튼 존나 큰데도있어
오우… 거긴 직원만 1만 6천명이네 ㅅㅂ ㅋㅋㅋ
아 그냥 이름만 같은 회사구나 ㅋㅋㅋ 한국 암웨이는 다른 회사네 중견으로 나옴
아니네 자세히 다시보니까 한국 암웨이가 미국 본사의 자회사구나
양복에 외제차 와인 따는 인스타 = 호구 물고싶은 삐끼
ㄹㅇㅋㅋ
ㅇㅇ다단계도 인싸면 벌더라 친구 20대초반부터 했는데 지금 벤츠타고 다니고 600씩범
다단계 내에서도 상위 1%만 그리버는거 아니냐
다단계가 원래 저런 분위기 아님?
그런..겨..?
원래 사기치는거일수록 저렇게 외적으로는 간지나야함
다단계도 머리 굳은 애들한텐 접근 안하더라 - dc App
아 ㅋㅋ
엄청 크지 돈을 다 빨어먹었는데 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