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처럼 살기 싫다” 이게 경제적 무능이든 유능이든, 근면이든 나태든 상관없이 아빠의 인생 경로를 따라가기 싫다는 본능이 있음내가 지금까지 봐온 인생과 정 반대를 택하면 행복할 거 같다는 환상이라 그럼이재용도 딱 이거임
아빠 정도로 자식 농사면 기어이 그정도로 살듯
사람은 좋다던데 걍 안맞는거임. 머리도 공부해서 서울대사학과면 평범한 엘리트직장인이엇으면 잘햇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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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인생을 살래? 물으면 난 절대 아니거든. 난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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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뭔가 해야한다는 소명의식 <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