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당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은 국회의결은 통과하였으나,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 다시 의회 표결에 부쳐졌음.
디올사건으로 대강 아시겠지만 국회통과법안에 대해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고,
국회는 국회의장 동의 하에 다시 표결에 부치고
2/3 의원이 찬성하면 대통령의 동의 없이 강제 통과 및 발효시킬 수 있음.
그러나 현재 야당 의석은 2/3이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어서
여당의 이탈찬성표가 있어야 통과 가능했으나,
여당의원들이 매우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며
결국 전국민 25버거 지원법은 부결법안의 상태로 남게 되었음.
25억으로 올려줘
현실적으로 2.5억
아 ㅆㅂ - dc App
국회 재의결 부결은 뭐 지들도 찬성표 안 던졌다는거 아닌가
대통령거부권이면 3분의 2가 동의해야해서 민주당 다 합해봐야 200석 안되지 않나?
저건 200 넘어야함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2/3 찬성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국회출석 안 하던 여당에서 표결때만 출석했구나
아예 25억씩 쏘지그래 씨발년들아
가나 1조는 가능하지만 개돼지는 어림없지 ㅋ
그냥 추첨해서 몇 천명만 주자 - dc App
아
민주당 피셜 그냥 집 한채씩 뿌리고 최저임금 시간당 5만원 하면 미국 따먹는 경제강국 아님?
전세계에서 그 비밀을 아는 사람은 민주당뿐임 ㄷㄷ 그걸로 최강국가될예정
잘됐네
아 ㄲㅂㄲㅂ
내 버거 내놔 - dc App
저걸 시발 지금같이 시중에 통화가 넘쳐나는 때에 뿌리겠다고 저 지랄 하는 거 자체가 어이가 없다 ㅋㅋㅋ
개조센 병신들 그런 거 생각이나 하냐ㅋㅋㅋ
돈 주면 좋다고 표 몰아주지ㅋㅋㅋ
존나 씨발 참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