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98677b7ed6ff237e6848a45877669a61710457164c9d544b607500e2c81




급한분은 맨밑의 핵심 포인트 적은거 읽으시길..




왜냐하면 날이 갈수록 화폐가치는 꼴아박기 때문임 그리고 화폐가치의 하락은 복지의 취약성을 드러낼 위험이 있고(이게 꼬우면 안락사 합법화 하면 된다)

또 거품경제 거품붕괴 구간등 화폐가치의 폭락은 공정한 노동가치를 크게 갈아먹을수도 있음 그리고 이게 돌이킬수 없는 추락을 시킬수 있단걸 소련붕괴후 90년대 러시아가 보여줬고 (훗날 고유가로 땜방치료를 하지만 그땐 수백가지 기술력이 사라져 다시 연구개발 할 지경이 됨)

또한 각국은 수출로 더많은 외화를 벌기위해 인위적인 평가절하를 하는데 이것은 우리같은 무역의존도 국가의 경우 노동가치를 인위적 감가상각을 해버리는짓임



그래서 안정적인 화폐가 필요함
그러나 금본위제를 부활시키기엔 통화량 대비 금이 너무 부족해서 무리다


그래서 미래에도 문명의 필수재인 전기를 기반한 화폐 전기본위제가 필요함





또 금본위제는 금이 귀금속이라 인플레에 강해 화폐가치가 안정되지만


전기본위제는 전기생산비용과 우리가 이용할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에

전기가 포함되는 방식으로 인플레이션이 반영되어 있다봄

(화력발전의 경우 화석연료 시세가 전기요금에 반영되고 대부분의 서비스나 재화의 창출도 전기가 필수적 이니깐)


ㄴ 전기요금이 폭락했다는건 실물이 박살났단 뜻이기도 하다 (디플레이션이 에너지 시장을 강타하여 실물경기도 빙하기 라는거니깐)




또한 교환즉 태환 측면에서도 금본위제 보다 유리하다 보는게

금은 교환금액이 클수록 무겁지만
전기는 국내의 경우 교환만큼 전기요금 면제및 외국 반출시 그 외국의 전기요금을 그만큼 대신 지불하거나

거래소를 통해 받은 전기를 매매할경우에도 교환만큼의 배터리들을 주거나 전기 대리보관 서비스를 국가나 국가지정 기관에서 제공하는것으로 무게의 제한을 극복하는것임

(대리보관서비스 대신 배터리 받아가는쪽이 많겠지만)





무엇보다 금본위제 대비 장점은

전기생산만 충분하면 양적완화급 화폐발행도 할수있음
금본위제는 금이 부족하여 양적완화가 불가능하고

그외 원자재들은 가격변동폭이 심함

그러나 전기는 전기가 없으면 문명수준이 200년전으로 퇴화해버릴 정도로 필수재 이자 전략재 이며
(전기가 없으면 미국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수 없다)

전기가 없으면 산업력이 붕괴할 정도다



또 미래의 문물들도 전기가 없으면 고철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미래에도 그가치는 불변하다

이정도 가치의 전기라면 새로운 본위제 물건으로 삼아볼만하지 않냐?






다만 개인적으론 미국의 질서를 옹호하기에
전기본위제 버젼의 브레튼우즈을 생각함



예를 들자면 100킬로와트에 100달러 연동시키고 전기에 연동된 이 100달러에 각국 화폐들을 연동시키는것임







핵심 포인트

1 금본위제의 부족한 교환물량 이란 단점 해결함



2 가치는 안정적이라 본다 ㅡ 전기요금이 폭락했다는건 디플레이션이 강타했거나 올 예정 이란거다 (거의 모든 재화가 폭락한 전기비용 만큼 가격인하 압력을 받을테니깐)
반대로 전기요금이 폭등 하는것도 이래도 경제성장 한다는 확신이 있으니 그러는것이고


ㄴ 즉 전기는 실물에 민감하다 (전력회사의 재정 때문에 요금   올리는 케이스도 물가 가 요금에 반영되는건 변하지 않는다 물가는 전기생산에서의 생산단가 이니깐)



3 금은 귀금속 이지만 전기 없는 삶은 거의 다 못견딘다 (나는 자연인 이다 찍을거 아니라면)

ㄴ 당장 미국 싱크탱크들은 중국경제의 뻥튀기를 계산할려고 인공위성이 찍은 야경사진을 참고하는데 이 야경 이란것도 전기가 있으니 가능한거다 ...  
이정도로 전기는 필수재이며 전략재임
나중엔 의식주 대신 의식주전 이란 단어가 나올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