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씨발 빌딩 꼭대기 에어컨 빵빵한 사무실에서 배 벅벅 긁으면서

꿈만 가득한 오타쿠 씹덕 애니메이터랑 영화, 드라마 하는 애들 끌고와가지고

ip 몇가지 던져주고 애새끼들 좋아죽는 이쁘고 아름답고 멋지고 웅장하고 가슴 따뜻한걸로 양산시키면 해결인데

거기에 양아치, 마약쟁이 딴따라 새끼들이 뭐라도 되는척 회사 운영에 간섭해가지고 고객들 가르치려고 드는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