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예전에 드라마나 주변어른들보면 주식 사라고해서 망했다 이런얘기 종종들었잖아
그런데 요즘은 다른사람이 사라고 하는거 하나도 빠짐없이 다오름 나같은경우 국장 개잡주 캐리소프트 ㅅㅂ 아는형이
6000원일때사라고 2만원갈종목이라고 해서 샀다가 웬지 나 통수치는거같아서 손절침 ㅅㅂ 3만 8천원까지 갔더라 물로 지금은 ㅈ망 됐지만
그리고 작년에 회사 아재가 에코프로 사라고 사라고 진짜레알 광우병소고기마냥 선동 오지게하고 다녔는데 어제 잔고보여줬는데 평잔 1억넘었더라
오늘 회사 야간타임인데 분명 입꼬리 ㅈㄴ 올라가있겠지 그리고 업스타트도 그렇고
님 업스타트 몰빵 어케햇음 ㄷㄷ
120불일때 펨코에서 선동당해서 샀다가 마80%먹고 손절치고 32불에 다시입성했다가 쳐물려서 1년동안 무한물타기했음 아...기네 선동도 타이밍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