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들이 이민받는 이유는 저출산으로 인한 연금문제와 노동력부족을 해소하고 고급인력으로 국가발전을 도모하는 건데
ai가 발전하면 다 실업자될테니 이민을 받으면 오히려 연금문제가 심화될거고 로봇틱스까지 발전하면 노동력이 부족하던말고 노상관이고 고급인력도 필요없어지잖아
오히려 대가리 수가 늘어나면 먹어살릴 입만 늘어나지 그래서 난 요즘 출산율이 높은 국가가 미래에 더 고생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선진국들이 이민받는 이유는 저출산으로 인한 연금문제와 노동력부족을 해소하고 고급인력으로 국가발전을 도모하는 건데
ai가 발전하면 다 실업자될테니 이민을 받으면 오히려 연금문제가 심화될거고 로봇틱스까지 발전하면 노동력이 부족하던말고 노상관이고 고급인력도 필요없어지잖아
오히려 대가리 수가 늘어나면 먹어살릴 입만 늘어나지 그래서 난 요즘 출산율이 높은 국가가 미래에 더 고생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제 서서히 이민자는 국가재정의 짐이라는 논조의 기사가 보이기 시작하더라. 저숙련이라 쓸데도 없고 이런놈들이 와봤자 생애 통틀어서 해당 국가의 재정적자에만 일조를 하니 별 쓸모가 없다고
이 인간들이 일을 해서 세금은 내지만 사회 전체의 자본금이 상승하지 않는 이상 주택 건설과 인프라의 성장을 가져올 수 없는데다 결국은 원주민들 상대로 임금 경쟁이 일어나서 임금을 계속 내리는 효과만 가져오고 올때는 젊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늙어가고 최근 복지에 많이 투자하는 국가 같은 경우 더더욱 부담은 가중되니 서구 세계의 극단화만 일조하고 있다는 내용. 아마 눌러살게 하는 이민은 이제 사라질 확률이 높고, 눌러살게 하는건 진짜 숙련공들에게만 대상이 될듯. 그리고 사우디나 카타르, UAE등 중동 국가 같이 뽑아쓰고 내다 버리는 형식이 많아질듯
나도 뭔가 비슷한 내용의 이코노미스트 기사를 본것 같긴 한데 기억이 안나네 혹시 있으면 링크 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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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대체할정도의 로보틱스기술은 사무직 대체할 정도의 AI보다 늦게 나올것 같긴한데 사무직 대체할 정도의 AI가 나오면 그 AI가 연구 좆되게 해서 로보틱스도 금방 개발해버릴 것 같음
이런 주장을 자주 보는데,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기에 생산자적 시각에서만 경제를 보니까 그런거임. 미국은 소비국가고 인구와 구매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같이 싸게 많이 생산한다고 다가 아님
미국의 소비력이 크다는게 왜 이민을 계속 받을거라는 주장의 근거가 되는지 잘 모르겠음 지금 미국인들의 소비능력이 어마무시한 것도 아직 AI가 일자리를 완전히 대체하지 않아서 시민들이 돈을 벌수 있기 때문이고 앞으로 기술적 실업이 현실화되면 시민들의 소비력이 크게 떨어질거임 이거때문에 자본주의가 망한다 뭐다해서 기본소득을 하느니 마느니 하는 거고 그런데 기본소득을 하게되면(그게 잘 작동할 지는 모르겠지만) 인구가 늘수록 1인당 받는 금액의 수는 줄어들수 밖에 없음 평범한 미국시민 입장에서 왜 이민받는 걸 지지 하겠음 투자이민같은 경우는 계속 유지할지 몰라도 h1b비자같은건 없어질거라 생각함
국가차이가 있음. 로보틱스가 우리 생에 그렇게 단기간에 발전할지도 회의적이지만 그렇다고 해도 생산자의 입장에 있는 중국 한국의 시민들이 미국의 시민들보다 더 큰 피해를 입을 것임
사실 이건 이미 현실화되고 있음. 한국의 로봇 가동률은 전세계 1위임. 아마도 로봇이 없었다면 그 자리가 일자리었을 거임
그러니까 내 생각은 지금처럼 이민받는게 미국시민 전체의 구매력을 높혀줄것 같지 않다는 거임 아직까지는 멕시코에서 온 노가다꾼이나 중국에서 온 프로그래머나 일자리가 있으니까 돈도 벌고 세금도 내고 소비도 하고 그러는데 기술이 발전하면 일자리가 점점 줄어들거 아냐 일자리가 없으면 돈을 못버는데 소비를 어떻게 하냐 니 주장은 이민증가>소비증가>경제발전이므로 이민을 계속 받는다 이건데 가까운 시일내엔 기술적 실업이 크지않다고 가정하면 맞는 말일 수 있어도 이 글에선 ai로 인해 기술적 실업이 일어난다고 가정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