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25년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조성자로 11개 은행 선정
(요약)
한국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이 2025년 은행간 외환시장에서의 원화-위안화 직거래를 위한 시장조성자로 11개 은행을 지정했습니다. 선정된 기관은 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산업은행 등 6개 한국 시중은행과 교통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은행, HSBC 홍콩 등 5개 중국계 은행입니다. 이들 은행은 양방향 호가 제시, 거래가격 유도, 시장 유동성 강화 등 시장조성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는 정책적 지원을 통해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의 원활한 발전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핵심요약)
- 한국 6개, 중국계 5개 은행 시장조성자로 선정
- 2025년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활성화 추진
- 양방향 호가 제시로 시장 유동성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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