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갤 둘러보고 약간 의외였네.
민수는 나도 오겜  참가하면 저럴 것 같다는 이유이고,
탑은 그래도 분위기 잘 살렸다. 이런 평가들 보이네.

탑 예전에 빅뱅할 때는 약간 폼생폼사였는디...
약쟁이 캐릭터로 셀프 디스할 때랑,
약간 코믹하게 랩하는 연기할 때 
손발이 막 오그라들면서..
아.. 탑이 연기 하면서 열심히 사는 구나..싶었는데
긍정적으로 언급되니 다행이다.


끝편까지 아직 다 보진 않았음...

+
아... 쓰...
나오길 기다리다 보는 쇼 , 영화 몇 개 없는데,
끝편까지 보고 좀.. 짜증이 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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