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의 대행' 최상목, 중대본부장까지 맡아 …1인 4역 수습 진땀
지난 27일 권한대행을 맡은 지 이틀 만에 대형 참사 수습의 총책을 맡게 된 최 권한대행은 29일 사고 발생 직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직접 중대본부장을 맡았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르면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기본적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이 중대본부장을 맡는다.
하지만 범정부적 차원의 통합대응이 필요하거나 행안부 장관이 건의하는 경우 국무총리가 중대본부장을 맡을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최 권한대행은 총리 직무대행 자격으로 직접 중대본부장을 맡았다.
혼자 회의열고 의견 묻고 의결하고 선포하고 존나 재밌겠다
재먕이 하는거 보니 계엄령 할만했노
ㅈㄴ 피곤하겠다